[시사타임즈]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, 대구연맹·경북연맹 현장점검 실시
2020-08-112020. 8. 10. / 시사타임즈
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, 대구연맹·경북연맹 현장점검 실시
[시사티임즈 = 양동현 기자]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(블랙야크 회장)이 지난 7일 한국스카우트 대구연맹, 경북연맹을 방문하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청소년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직원을 만나 위로하고 격려했다.
![]() ▲한국스카우트연맹 경상권 연맹 현장 점검 후 기념촬영 모습(강태선 총재 왼쪽 2번째) (사진제공 = 한국스카우트연맹) (c)시사타임즈 |
이날 강태선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활동이 중지되고 위축된 상황 등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“위축된 상황이 지속돼 청소년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앞으로 디지털 스카우팅 거버넌스 체제로 전환하여 인성, 환경보호, 리더십 등 함양을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매진하겠다”고 밝혔다.
아울러 강 총재는 “2023년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평화·디지털·친환경잼버리로 명명하여 전 세계가 하나 되고 대한민국이 함께하는 축제이자 행사로 기획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출처 : http://timesisa.com/news/view.html?section=93&category=94&no=26603